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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만 / 과잉행동

   교실에서 수업시간에 가만히 있질 못하고 돌아다닌다.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이 떨어진다.
   팔과 다리를 쉬지 않고 움직인다.
   친구를 사귀기 힘들어한다.
   거짓말이나 훔치는 것을 자주 한다.
   쉽게 화를 내고 좌절한다.
   줄서기나 게임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때로는 공격적 폭력적이 되기도 한다.
   규칙을 자주 어기며 선생님의 지시를 듣지 않는다.

산만함이 심하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일명 ‘ADHD'라는 질환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어렸을 때 잘 치료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소년 성인이 되어서도 자존감이 낮고 사회성이 결여되어 생활 자체가 힘들어집니다.

 

주 원인은 ‘열’

치료는 청열(淸熱)+자음(滋陰)+안신(安神)
             열을 꺼뜨려주면서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고
             마음의 긴장을 완화시켜 주어야

 

 
 
약단지.jpg

 

청열자음안신탕(淸熱滋陰安神湯) 

아이들 열의 치료방법은 무작정 열을 꺼뜨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열을 끊임없이 생성해냅니다.

갓난아이를 ‘순양지체(純陽之?)’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이 청열(淸熱)의 의미보다는 여기에 진액을 보충하는 ‘자음(滋陰)’이 중요합니다.

즉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또한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을 함께하여 처방하게 됩니다.